한국상표디자인협회·대한변리사회·한국상표학회, 27일 오전 7시 법무법인 화우 연수원에서 제4회 조찬세미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와 신기술에 주로 머물렀던 지식재산권 분쟁이 상표, 디자인으로까지 넓어지는 흐름을 보임에 따라 디자인권 보호를 위한 기업의 대응전략세미나가 서울서 열린다.


27일 특허청에 따르면 한국상표디자인협회(회장 최신원)는 대한변리사회(회장 윤동열), 한국상표학회(회장 최효선)와 함께 이날 오전 7시 법무법인 화우 연수원(아셈타워 34층)에서 ‘제4회 KOTA 브랜드&디자인 조찬세미나’를 연다.

이 자리엔 기업 관계자, 변리사, 변호사, 교수, 일반인 등 약 70명이 참가한다.


최성준 춘천지방법원장은 ‘제품의 형상, 용기 및 포장의 디자인보호에 관한 최근 판례’란 주제로 발표한다.

세미나는 쟁점이 되고 있는 디자인권 분쟁·보호 관련 최신판례와 이를 둘러싼 논의내용은 기업의 디자인권 보호 강화 바탕이 되며 이를 통한 기업의 대응전략 마련에도 보탬을 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AD

신청은 대한변리사회홈페이지(www.kpaa.or.kr), KOTA홈페이지(www.kota.org)나 한국상표디자인협회 사무국(☏02-501-8338)으로 알아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