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디엠티가 상장 첫날 상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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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디엠티는 시초가를 공모가(5700원)보다 낮은 5210원에 형성한 뒤 오전 9시59분 시초가 대비 780원(14.97%) 급등한 5990원을 기록 중이다.


디엠티는 KT스카이라이프 등 국내 유선방송사업자(SO)를 대상으로 디지털케이블 셋톱박스 등을 납품하는 셋톱박스 전문 제조업체다. 올 상반기 매출액 423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34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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