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대구·경북 600세대에 연탄 12만장 전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금융그룹은 18일부터 대구ㆍ경북지역 600세대에 연탄 12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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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DGB사회공헌재단을 통해 DGB동행봉사단 및 대구은행 대학생홍보대사들과 함께 실시한다. 대구 달서구 월성동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1800여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DGB금융그룹은 관계자는 "연탄나눔 운동에 소요된 자금 6000만원은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 임직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급여의 1%를 DGB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한 재원으로 마련했다"며 "2006년부터 시작한 연탄나눔운동을 전개를 통해 올해까지 112만여장의 연탄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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