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유키스 탈퇴 전 과거발언 새삼 화제…"사진 동영상 안 찍었으면"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임창정이 방송에 나와 유키스 전 멤버 동호의 탈퇴 뒷얘기를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동호가 탈퇴 전 심경이 담긴 과거 글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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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동호는 지난 3월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동영상 안 찍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남겨 자신의 모습이 공개적으로 노출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고 지난해 11월22일에는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버리고 사람은 건강을 찾기 위해 돈을 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은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최근 동호가 유키스에서 탈퇴한 것에 "동호가 탈퇴하기 전에 소속사 사장님이 '걱정이다. 동호가 팀에서 탈퇴를 할 것 같다'고 하시며 '뭐, 어쩌겠나. 아이가 지쳐 있는데'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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