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多위험 보장 '보금자리 안심보험' 출시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하나의 보험으로 여러가지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무배당 한화보금자리 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택화재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재에 따른 재물 손실과 이로 인한 신체 상해, 그리고 후유장애 및 사망 등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가족의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 책임과 화재 배상책임, 운전 중 사고위험에 대비한 교통사고 처리 실손비를 비롯해 벌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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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보이스 피싱으로 금전상의 피해를 입은 경우 실제 금전손실의 70%를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해준다.
보험 기간은 최소 3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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