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이 '피스보트 평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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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영리민간단체인 피스보트는 지난 11년 동안 환경재단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경을 넘어 동아시아의 평화와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피스보트(대표 요시오카 타츠야)는 1983년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일본이 과거 역사적으로 문제가 됐던 현장을 방문하고 현지인들과 교류를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종=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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