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이달 말 개통 앞두고 오는 25일까지…서울∼분당∼수원∼인천 잇는 광역철도망 구축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공사가 끝난 분당선 망포∼수원 구간의 열차 시험운행이 시작됐다.


코레일은 분당선 망포∼수원 간 연장개통(11월30일)에 앞서 오는 25일까지 운행선로 시험운행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운행거리는 두 역 사이 6.1km며 임시전동열차가 하루 56회 15분 간격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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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분당선 망포∼수원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분당∼수원∼인천을 잇는 광역철도망이 갖춰진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시험운행 기간 중 충분한 성능검증을 거쳐 열차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분당선 노선도

분당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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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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