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농촌진흥청)

(출처: 농촌진흥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 피클 만드는 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무 피클 만드는 법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재료는 무 200g(4인분 기준)과 청양고추 5개, 레몬 4분의 1쪽, 월계수잎 2장, 통후추 10알, 물 한 컵 반, 식초 한 컵, 설탕 4분의 1컵, 소금 5큰 술을 준비한다.


먼저 무는 잘 씻어서 손가락 굵기와 길이로 썰어준다. 이를 소금물에 헹군 뒤 건져서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레몬은 저미고 청양고추는 꼭지째 씻어서 꼭지를 가위로 반만 잘라주고 물기를 닦아준다.


피클물은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끓여서 만든다.

AD

끓는 물에 끓여 진공 상태로 만든 용기에 무와 청양고추, 레몬,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고 식힌 피클물을 부어 밀봉한다. 3일 정도 지난 후 피클물을 따라내어 한 번 더 끓인 뒤 식혀서 다시 붓고 밀봉한 후에 일주일 후부터 먹으면 된다.


'무 피클 만드는 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 피클 만드는 법, 생각보다 간단하네", "무 피클 만드는 법, 무 피클보다 깍두기가 맛있음", "무 피클 만드는 법, 무가 제철이라 요리법이 많이 소개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