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전동수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사장은 6일 "3차원 V낸드 생산을 내년 초 중국 시안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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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장은 이날 8년 만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널리스트데이'에 발표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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