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구도일'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정유업계 최초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5,0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26% 거래량 590,700 전일가 115,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Oil 목표주가 상향…최고가격제 변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올해 최고 브랜드에게 주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산업정책연구원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관련 정부 포상제도다. S-OIL의 대통령상 수상은 정유사 최초다.
S-OIL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일관된 브랜드 경영시스템을 갖추고 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왔을 뿐 아니라, 정유업계 최초로 캐릭터를 도입해 브랜드 차별화에 성공한 것이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캐릭터 구도일을 회사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해 S-OIL을 소비자들이 갖고 싶고 열망하는 러브마크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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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사항을 브랜드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전문 조사기관과 함께 과학적 방식으로 소비자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 가격과 품질의 차별화가 어려운 정유업계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의 차별성을 높이고 감성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디자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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