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비타민C젤리 '젤리데이 복숭아맛'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3.96% 거래량 136,253 전일가 2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비타민C가 풍부한 비타민C젤리 '젤리데이 복숭아맛'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AD
젤리데이는 1일 비타민C 권장량 100mg을 함유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고 지퍼가 달린 파우치 형태의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레몬, 포도, 복숭아맛 세 종류며 49g, 98g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