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 어릴 때 고치려면 이렇게 해주세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와 블로그에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주로 4세 이후에 나타나며 성격이 예민한 아이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주로 불안할 때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또는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 손톱을 물어뜯어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가 많다.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습관이지만 고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이 때문에 어릴 때 버릇을 고쳐야 한다.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심하게 야단치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면 다른 부적절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므로 아이가 자신의 버릇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모습을 보면 어떤 불만이 있는지 알아보고 풀어주거나 차분히 주의를 주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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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이 심한 경우에는 방지제를 바를 수도 있다. 방지제를 바르면 특유의 냄새 때문에 손톱을 입에 가져가다가도 멈추게 되며 물어뜯을 때는 쓴 맛이 느껴져 버릇을 고치는 데 효과적이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톱 물어뜯는 버릇, 어릴 땐 누구나 한번쯤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는데", "손톱 물어뜯는 버릇,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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