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야구장[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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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7경기 연속 매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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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 1만석이 매진됐다고 이날 오후 밝혔다. 넥센과 두산의 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출발한 연속 매진 행진은 이로써 7경기로 늘었다.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9만3585명(11경기)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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