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서 ‘제2회 임산물교육센터 수료식’…수업 때 배운 지식 바탕으로 재배한 산양삼·산채 전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은 25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2회 임산물교육센터 수료식’을 갖고 임산물교육센터 교육생 100명을 배출했다. 수료증을 받은 사람은 산양삼반 70명, 산채반 30명이다.


이들은 수업 때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재배한 산양삼·산채를 전시하며 각자의 재배법과 경험, 사례발표, 성과소개, 재배기술을 주고받는 자리를 가졌다.

임산물교육센터 산양삼·산채반 과정은 임산물 품질관리제도가 빨리 자리 잡도록 하는 임산물 ▲재배환경 ▲재배기술 ▲산업화 방향제시를 위한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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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체계적인 임산물재배교육이 고품질의 청정임산물들을 길러 임가 소득 늘리기에 도움 될 것”이라며 “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해 임산물의 고부가가치를 꾀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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