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는 25일 "4분기에는 판매가 3~4%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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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00% 거래량 1,112,754 전일가 160,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재경본부장은 이날 3분기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콘에서 "3분기 생산차질을 만회하고 물량증대와 수익성 개선에 힘쓸 것"
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환율이 손익영향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수익성 위주로 거점별 차종물량을 공급해 추가로 수익성이 떨어지는 일을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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