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포스코는 24일 기업설명회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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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자동차와 가전 ·조선 등 주요 수요산업과 가격 협상을 진행중"이라며 "중국도 8월부터 11월까지 가격을 인상했고, 일본 고로사도 판재류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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