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남광토건이 170억원 규모의 울산시 남화물양장 축조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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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이 발주한 공사로 공기는 착공일로부터 730일이다. 남광토건의 지분은 60%(102억원)이고 조은아이건설(지분 30%), 동남종합건설(지분 10%)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공공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기업 경영여건 개선에 큰 활력을 얻고 있다”며 “조기회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공공공사 수주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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