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쏘나타 '빗방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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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한국광고협회는 '2013 대한민국광고대상' 7개 부문 대상을 포함한 44개 수상작을 21일 발표했다.


부문별 대상 수상작은 △디자인부문의 야생생물관리협회 '테이프 포 와일드라이프'(이노션월드와이드) △영상부문의 현대자동차 쏘나타 '빗방울'(이노션월드와이드) △옥외부문의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제일기획) △온라인부문의 대한항공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HS애드) △인쇄부문의 LG전자 '스타일러 없었으면 짜증 좀 났을거다'(HS애드) △통합미디어부문의 코웨이 '물성장 프로젝트'(제일기획) △프로모션부문의 현대자동차 쏘나타 브랜드필름 '터처블 뮤직시트'(이노션월드와이드)다.

광고 모델상은 'KT 올레-올아이피(All IP)' 광고에서 경쾌한 CM송으로 깊은 인상을 안겨준 악동뮤지션에게 돌아갔다.


올해 수상작들은 그 어느 해보다 창의적인 기획이 돋보이는 고객 참여형 광고 캠페인이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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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 심사위원장인 윤각 서강대 교수(한국광고학회 회장)는 심사평에서 "광고인들이 고객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데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은 다음달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3 한국광고대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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