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아빠와 함께하는 사업장 견학' 이벤트에 참여한 직원과 자녀들이 행사 종료 후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한화L&C '아빠와 함께하는 사업장 견학' 이벤트에 참여한 직원과 자녀들이 행사 종료 후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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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화L&C(대표 김창범)는 아빠와 함께하는 사업장 견학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직원 자녀들에게 아빠가 일하는 회사 사업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2주간 참여 희망자를 모집했으며, 직원과 자녀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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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들은 세종시에 위치한 C-테크(Tech) 세종사업장을 방문, 사업장 소개를 들은 후 자동차경량화소재와 전자소재, 칸스톤 생산라인을 차례로 견학했으며 점심식사 후에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신선재 한화L&C 문화홍보파트 매니저는 "최근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화두가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동료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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