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벌쓰로 순산한 원더걸스 선예의 딸

▲홈벌쓰로 순산한 원더걸스 선예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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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원더걸스 선예의 득녀 소식이 전해지자 '홈벌쓰((Home Birth)'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홈벌쓰는 병원이 아닌 집에서 아기를 출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홈벌쓰'는 병원에서 출산하는 것보다 산모와 아기한테 더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출산방식으로 최근 젊은 산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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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는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예쁜 딸을 홈벌쓰(Home-Birth)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라고 적으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탄생축하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선예의 홈벌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축하한다", "선예 홈벌쓰 정말 대단하다", "가정출산이라고 부르면 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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