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16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 의회가 내년도 예산안과 부채상한 증액 문제에 대한 합의를 도출할 것이란 기대감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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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간 기준으로 오후 12시10분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6%(176.54포인트) 오른 1만5344.55를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1.19%(20.27포인트) 오른1718.33, 나스닥지수는 1.10%(41.55포인트) 상승한 3835.56에 거래되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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