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경찰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관광경찰은 서울시내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관광객 보호, 관광 관련 불법행위 단속, 관광 불편사항 처리 등 외국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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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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