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해태-크라운 임직원 100명, 국악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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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사철가를 부르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을 주제로 전통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어우러지는 '제9회 창신제-법고창신'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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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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