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진출 중소기업에 현지금융 지원

7일 유석하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본부장(왼쪽)과 지안프랭코 비쟈니 유니크레딧은행 중앙·동유럽 부본부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일 유석하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본부장(왼쪽)과 지안프랭코 비쟈니 유니크레딧은행 중앙·동유럽 부본부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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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2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33% 거래량 937,036 전일가 22,550 2026.04.22 14:4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체코 등 동유럽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해 이탈리아 유니크레딧(UniCredit) 은행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지급보증을 통한 금융지원 ▲수출입 등 외환사업 협력 ▲상호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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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레딧은 9300여 개의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이 1301조원에 달하는 이탈리아 최대 은행이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 세계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유니크레딧 은행을 포함해 독일 도이치은행과 스페인 산탄데르은행 등 세계 유수은행 13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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