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진출 중소기업에 현지금융 지원
7일 유석하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본부장(왼쪽)과 지안프랭코 비쟈니 유니크레딧은행 중앙·동유럽 부본부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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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체코 등 동유럽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해 이탈리아 유니크레딧(UniCredit) 은행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지급보증을 통한 금융지원 ▲수출입 등 외환사업 협력 ▲상호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니크레딧은 9300여 개의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이 1301조원에 달하는 이탈리아 최대 은행이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 세계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유니크레딧 은행을 포함해 독일 도이치은행과 스페인 산탄데르은행 등 세계 유수은행 13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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