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팀 수석 엔지니어 "F1 챔피언 머신의 모든 것, 다 밝힌다"
폴 모나한 초청 특별강연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0.001초 차이로 승리가 결정되는 포뮬러원(F1) 머신의 최첨단 기술과 그 구조를 밝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4일 인피니티에 따르면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팀의 수석 엔지니어 폴 모나한은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한양대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 강연(영어)을 갖는다.
폴 모나한은 20년 이상의 F1 엔지니어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팀의 데뷔시즌이었던 2005년부터 현재까지 팀 수석 엔지니어를 맡고 있다.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팀은 F1 월드챔피언십을 3연패한 강팀이다. F1 황제로 불리는 세바스찬 베텔이 팀 메인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날 강연에서 폴 모나한은 미래의 F1 엔지니어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F1 머신의 구조와 재료, 시속 300km 이상을 가능케 하는 공기역학 기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인피니티는 강연 시작 1시간 전에 F1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실감 넘치는 레이싱 게임과 F1 관련 퀴즈 등 미니게임도 진행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