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날 역도에서  한국 신기록 세운 최근진 선수가 3관왕을 차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회 첫날 역도에서 한국 신기록 세운 최근진 선수가 3관왕을 차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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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 역도 한국 신기록 세운 최근진 선수 3관왕"
"볼링, 수영에서 은 3개 추가, 메달질주 시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대구스타디움서 개회식을 갖고 전국 7000여 선수단이 참가해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선수 4,800명, 임원 2,200명 등 7,000여명의 선수단이 27개 종목에서 지역을 대표하고 고장의 명예를 높이기 위한 메달 경쟁을 시작한다.

23개 종목 총 403명(선수 277명, 임원 126명)을 파견한 광주광역시선수단은 대회 전날인 29일 대구에 도착, 구장 실사 및 선수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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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째 날 광주의 역사 최근진 선수가 파워리프팅 132Kg(한국신기록), 웨이트리프팅 120Kg(한국신기록), 벤치프레스 종합 252Kg(한국신기록)을 들어 올려 함께 역도 -49kg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볼링에 조미경(TPB 10~11)과 최정영 선수(TPB 9)가 여자 개인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영에 조영관 선수(S11)가 남자자유형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상위입상을 목표로 하는 광주선수단의 출발에 힘찬 신호탄을 올렸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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