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동양시멘트 채권단 공동관리 검토 중"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산업은행은 30일 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 close 증권정보 038500 KOSDAQ 현재가 15,740 전일대비 260 등락률 -1.63% 거래량 1,424,381 전일가 16,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에 대해 "채권단 공동관리가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권단 공동관리란 자율협약이나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말한다.
산은 관계자는 "(주)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0 전일대비 1 등락률 -0.12% 거래량 560,008 전일가 801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이 법정관리를 신청했기 때문에 산은과 거래관계가 있는 동양시멘트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봐야 한다"며 "다른 채권단과 논의해 본 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양시멘트의 채권단은 산업은행, 농협, 우리은행 등이다. 동양그룹은 계열사간 출자 관계가 얽혀 있어 한 곳의 부실이 다른 곳으로 이전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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