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연경 19점' 한국 女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 첫 승";$txt="";$size="550,412,0";$no="20130916172521771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예선 첫 라운드를 순조롭게 출발했다.
27일 중국 후난성 천저우의 스포츠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4 국제배구연맹(FIVB) 이탈리아 세계여자대회(월드챔피언십) 아시아 최종라운드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대0(25-9 25-8 25-10)으로 완파했다.
주포 김연경(페네르바흐체)이 오른 어깨 통증으로 결장한 가운데도 남은 멤버들이 고른 득점으로 공백을 대신하며 1시간 2분 만에 경기를 매듭지었다. 배유나(GS칼텍스)가 10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박정아와 김희진(이상 IBK기업은행)이 각각 9점과 7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뉴질랜드는 엉성한 공격과 잇단 서브 범실로 무너졌다. 자력으로 고작 5점을 얻는데 그쳤다. 2득점 이상을 올린 선수가 한명도 없었다.
한국은 28일 카자흐스탄과 2차전을 치른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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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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