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LG상사 컨소시엄, STX에너지 인수전 참여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GS에너지와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01120 KOSPI 현재가 46,3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43% 거래량 147,354 전일가 45,2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X인터, 서울역 쪽방촌 찾아 플로깅 활동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1089억원…전 분기 比 96.2%↑ LX인터내셔널, 정기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가 손을 잡고 STX에너지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이로써 STX에너지 인수전은 3파전으로 압축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STX에너지 본입찰에 GS에너지와 LG상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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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외에 삼탄과 포스코에너지도 각각 입찰에 참여했다.
STX의 최대주주인 오릭스는 STX에너지 보유 지분 전량인 96.4%를 인수하거나 지분 60%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매각가격은 8000억원에서 1조원 정도 이를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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