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과 함께 한 대전·세종·충청 다문화가정가족캠프
150명 7~8일 임실·순천·여수지역 탐방…한화생명 중부지역본부,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 대전사업장 등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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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이주외국인복지관(관장 김봉구)은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봉사단과 함께 7~8일 순천, 여수지역을 돌아보는 다문화가족캠프를 갖는다.
대전, 세종, 충청지역 다문화가정 150명과 한화그룹 충청지역 계열사 봉사자들은 ▲임실 가족치즈체험 ▲순천 국제정원박람회 탐방 ▲여수 한화아쿠아리움 관람 등 여러 행사들로 이어진다. 저녁시간엔 온 가족이 하나 되는 가족레크리에이션으로 흥겨운 시간을 갖는다.
가족캠프에 참가하는 네팔출신 이주여성 디브야칼라라이(34, 유성구 송강동)씨는 “한국에 온 지 10년 만에 가장 행복한 가족여행이다. 두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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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구 대전이주외국인복지관장은 “다문화자녀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 다문화사회의 귀한 인재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화봉사단과 함께 3년째 가족캠프를 펼치고 있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한화그룹 충청지역 연합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지개가족캠프 등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캠프엔 대전이주외국인복지관을 비롯해 천안, 아산, 보은, 세종지역의 다문화센터들이 도움을 줬고 한화생명 중부지역본부,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 대전사업장, 보은사업장, 종합연구소, 한화손해보험 중부지역본부, 한화투자증권 충호지역본부, 한화L&C 세종사업장, 음성사업장,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센터시티점, 동백점, 한화테크엠 아산공장, 한화폴리드리머 천안공장, 한화이글스가 동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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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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