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이 5일 서울시 양천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지역 다문화 이주 여성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이 5일 서울시 양천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지역 다문화 이주 여성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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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그룹이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선물을 나눠준다.


삼성은 지난 2일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추석 희망나눔 봉사활동 3주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의 봉사원들은 전국의 공부방·보육원·양로원 등 총 1500여개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2만2000명의 가정을 방문해 명절 부식 등 총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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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5일에 서울 양천공원에서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과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이주 여성 및 아동들에게는 한복을 전달하고 송편 빚기와 널뛰기·투호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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