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m 괴물악어와 이 악어를 포획한 복먼이 뒤에 서있다.(출처: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4.1m 괴물악어와 이 악어를 포획한 복먼이 뒤에 서있다.(출처: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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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미국에서 길이 4.1m의 괴물 악어를 포획한 기사가 보도돼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 빅스버그에서 더스틴 복먼(27)이 길이 4.1m, 무게 330㎏에 달하는 괴물 악어를 포획했다.

미시시피주에서는 매년 악어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악어 사냥 행사가 열리는데 2일(현지시각) 복먼이 포획한 악어가 '거대 악어' 기록을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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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형제·동료들과 함께 약 2시간의 사냥 끝에 석궁을 쏴서 이 악어를 포획하는 데 성공했다"며 "남자 4명이 이 악어 사체를 보트에 싣는 데 무려 4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4.1m 괴물 악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악어 머리 엄청 크다", "4.1m 악어 괴물 어마어마하다", "괴물 악어 무섭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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