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우주 화산, 최대 400㎞까지 용암 분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초대형 우주 화산' 사진이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8년 미국항공우주국이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 속에는 태양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활동으로 유명한 목성의 위성 '이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살펴봤을 때 8시 방향에 연기 같아 보이는 것이 이오의 화산활동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이 '초대형 우주 화산'은 최대 높이 250마일(400㎞)까지 용암을 분출하며 약 305㎞ 정도 높이로 용암과 먼지 등을 뿜어낸다.
'초대형 우주 화산'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대형 우주 화산 신기하다", "우주의 위력이 장난 아니다", "초대형 우주 화산 가까이서 보면 진짜 무서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