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e편한세상 광양' 10월 분양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토지신탁이 오는 10월초 전남 광양시 중동 일대에서 최고 4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e편한세상 광양'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3~지상48층, 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 총 440가구로 구성됐다. 광양시청 바로 옆에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전남 광양시 중동 일대는 포스코 광양제철, 광양만 경제자유구역을 배후로 한 거점 주거지역이다. 2012년 말 기준 광양시 인구는 15만여명으로 지난 2004년부터 9년간 증가세다.
아파트에서는 주변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남해바다와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변으로는 광양시청, 광양시법원, 광양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중마버스터미널, 광양사랑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다. 도보 거리에 광양시민광장과 중마근린공원, 중동근린공원 등도 있어 산책, 운동 등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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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남해고속도로 동광양IC가 인접해 광양 주요지역과 여수, 순천 등 주변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올 초 개통한 이순신대교를 이용하면 광양에서 여수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중동초, 백운초, 백운중, 중동중, 동광양중, 백운고 등 10여개의 초·중·고가 있다.
분양 관계자는 " e편한세상 광양은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지상 48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라며 "향후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최고층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1-792-0555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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