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기아자동차가 미국 고급 승용차 시장을 노리고 출시한 카덴자(한국 판매명 K7)가 석달 만에 5000대 가까이 팔렸다.

AD

4일 (현지시간)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3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06% 거래량 1,029,539 전일가 160,000 2026.04.23 15:02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미국법인에 따르면 지난달 카덴자는 1677대가 팔렸다. 지난 6월초 미국 시장에 출시된 카덴자는 이후 석달 동안 4832대가 팔려 나갔다.


기아차는 지난달 옵티마(한국 판매명 K5)를 1만5199대 판매하는 등 총5만2025대 자동차를 미국에서 판매했다. 같은 기간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1.85% 거래량 1,052,974 전일가 541,000 2026.04.23 15:02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캐스퍼 일렉트릭, BYD·시트로엥 누르고 소형 전기차 1위 는 6만6101대를 팔아 전년보다 8% 판매량이 늘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