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지면 신상리 '경로복지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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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화합의 장소로 활용 행복하게 생활하세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완도군(김종식 군수)은 신지면 신상리 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공동체 형성 공간으로 사용할 경로복지센터를 신축해 3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신상리 마을은 지금까지 노후한 공가를 보수하여 마을회관과 경로당으로 사용하여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새롭게 문을 연 경로복지센터는 연면적 173.55㎡, 지상 1층 규모이며 2012년 11월에 공사를 착공해 지난 8월에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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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군수는 “신상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복지센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복지센터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고 화합의 장소로 잘 활용하여 행복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상리 마을주민들은 내년에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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