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전제경 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홍보실장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의 홍보자문관으로 내정되며 그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창조경제 대국민 소통 임무가 미래부의 숙제인만큼, 정부와 재계 홍보 경험이 풍부한 전 전 전경련 홍보실장의 역할론을 기대하고 있다.

30일 미래부에 따르면 전 전 홍보실장은 창조경제 소통을 위해 최문기 장관을 보좌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발탁됐다. 대내외에서 이런 역할을 소화하기에 그가 적임자라는 평가하고 있다.


전 전 홍보실장은 다음주 임명장을 받은 후, 창조경제 소통을 위한 미래부 홍보정책에 대해 자문을 해주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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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까지 미래부 산하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홍보팀장을 맡았다. 이번에 파견 형식으로 미래부 홍보자문관으로 부임하게 됐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쌍용정보통신과 정보통신부 공보담당관, 전국경제인연합회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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