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개최된 '한독 한불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와의 MOU 체결식'에서 각 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다비드 삐엘 잘리콩(David-Pierre Jalicon)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김무한 무역협회 전무, 토마스 가이어(Thomas Geyer) 한독상공회의소 회장, 니콜라스 피카토(Nicolas Piccato)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회장

29일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개최된 '한독 한불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와의 MOU 체결식'에서 각 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다비드 삐엘 잘리콩(David-Pierre Jalicon)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김무한 무역협회 전무, 토마스 가이어(Thomas Geyer) 한독상공회의소 회장, 니콜라스 피카토(Nicolas Piccato)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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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29일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한독(회장 토마스 가이어)·한불(회장 다이브 삐엘 잘리콩)·주한 이탈리아(회장 니콜라스 피카토) 상공회의소와 한-유럽 기업간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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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시장정보를 회원사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수출입 상담회와 비즈니스 매칭 등 한-유럽연합(EU)간 수출입 투자활성화 및 한 -EU FTA 활용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경제협력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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