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거탑' 지율, 교복사진 공개…'이켠과 진짜 친해?'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지율이 배우 이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율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수요일 밤 11시! tvN '환상거탑 컴퓨터헤드'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찍은 저의 첫 작품이니 본!방!사!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율과 이켠은 교복을 입고 서로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만큼 누구보다 다정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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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은 승관(이켠 분)의 여자 친구 연수 역을 맡아 첫 연기에 고전한다. 연수는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친구 승관의 곁을 지키는 순정파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한편 '환상거탑'은 기존 드라마의 정형화된 소재와 형식의 틀을 깨고 만화적인 상상력과 미스터리, 스릴러 등의 소재를 담아낸 판타지 옴니버스 드라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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