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당면한 현안 파악,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군정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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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철 함평부군수가 26일 함평읍을 방문해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있다.

설인철 함평부군수가 26일 함평읍을 방문해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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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철 함평부군수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읍·면을 순회하며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지난 7월 제24대 함평부군수로 취임한 설 부군수는 군정주요 업무 및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최근 실·과·소별로 각종 현황과 역점사업 등을 보고받은데 이어 읍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것.

설 부군수는 “읍면에서 당면한 현안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군정발전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26일 함평읍과 손불면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매일 2개 읍면을 방문해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읍면 순회는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로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는 부군수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진솔한 대화가 오고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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