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힐링캠프'서 딸 사진 공개 "내 핏줄이라는게 느껴져"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개그맨 서경석이 딸 사진을 공개하며 딸 바보에 합류했다.
서경석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딸 지유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경석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가 내 코 만지는 걸 좋아 한다"며 "희한한 부분이 닮았다. 내가 엄지 발가락을 포개는 버릇이 있는데 딸 지유가 그런다"며 "내 핏줄이다 라는 게 느껴지더라"고 말했다.
AD
이어 그는 "결혼 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내 아이를 낳고 나니 다른 아이까지 좋아하게 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경석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경석 딸 이쁘네", "서경석도 딸바보네", "서경석과 얼핏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