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30일 서대문구청서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층 구직자와 인재채용이 필요한 기업을 연결하는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인 ?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만남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는 구인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청·장년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종로구와 서대문구, 은평구, 서울시,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진행돼 온 이벤트성의 잦은 취업박람회 개최에서 벗어나 더욱 알뜰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인근 자치구가 뜻을 모아 개최함으로서 한층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취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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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전문 취업사이트 사람인(HR) 주관, ▲청·장년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 1대1 면접이 이루어지는 기업채용관 ▲이력서 사진 촬영, 정보검색을 지원하는 취업지원관 ▲취업과 진로 컨설팅을 해주는 컨설팅관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 행사장에 방문해 직업컨설팅과 면접 등을 받으면 된다.


현장에서 취업 매칭이 되지 않은 구직자에게는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사후 12개월 간 개인별 1대1 맞춤 취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홈페이지(http://www.seouljob.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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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은“이번 취업박람회가 새로운 진로 및 직업 정보를 제공해 구직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구인기업은 우수인력을 확보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로구 일자리경제과(2148-2283)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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