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홈런왕` 시즌2 8월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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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23일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 중인 `컴투스 홈런왕 포 카카오`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2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컴투스 홈런왕`은 투수가 던지는 공을 쳐서 연달아 홈런을 날리는 스포츠 게임으로, 카카오 지인들과 함께 랭킹 경쟁을 펼치는 재미요소가 더해진 모바일 게임이다. 이달 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나란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시즌2`에선 유저 편의성을 고려해 리뉴얼 된 UI가 제공되고, 전체 유저들과 점수대결이 가능한 `주간리그`를 포함한 신규 아이템이 추가된다. 비슷한 레벨의 경쟁 상대를 찾아주는 `주간 추천 친구` 시스템과 유저가 보유한 캐릭터를 바꿔가며 플레이 할 수 있는 `이어치기`아이템, 야경이 돋보이는 신규 구장, 코스튬 등을 함께 선보인다.

컴투스는 `컴투스 홈런왕`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즌2에선 유저가 직접 자신의 닉네임을 설정해 경기를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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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기자 press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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