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다목적실용위성 5호를 실은 드네프르 발사체가 22일 오전 8시39분(현지시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발사되고 있다.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는 발사 5시간56분 뒤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내 위치한 국내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다. 최종 운영기준궤도로 정확히 안착하기 위한 궤도조정 후 아리랑 5호는 약 6개월간 궤도상에서 위성체, 탑재체의 기능을 시험한 후 정상 임무수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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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목적 위성 아리랑 5호 발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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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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