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유가는 22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에 비해 1.18달러(1.1%) 오른 105.03 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8센트(0.07%) 오른 109,89달러 선에서 거래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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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의 제조업 관련 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수요 증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가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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