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에너지의 날인 22일 저녁 8시 30분부터 서울 전역에 불끄기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천체관측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10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해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5분까지 서울 전역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후 8시부터는 에너지시민연대 주관으로 기념식이 진행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환경부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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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행사로는 천체관측프로그램이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천체망원경 20대가 서울광장에 설치돼 운영되며, 12궁 별자리 교육과 입체 별자리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지난 4월부터 서울시가 실시한 에너지 절약 운동인 ‘행복한 불끄기’ 운동과 연계해 공공시설, 가정, 업무용 빌딩 등에서 소등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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