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스위스 최대 보험회사인 취리히 보험이 지난 2·4분기 7억890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억2300만달러를 밑돌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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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주당순익은 4.99스위스프랑으로 시장의 예상치인 6.91스위스프랑에 미치지 못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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