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악의 전력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상점들이 인적이 드문 새벽에도 밝게 쇼윈도 조명을 켜 놓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