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치과

가장 무서운 치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장 무서운 치과'가 네티즌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최근 트위터와 커뮤니티에 전파되고 있는 '가장 무서운 치과'라는 게시물에는 토끼옷을 입은 의사와 토끼가면을 쓴 간호사가 어린이를 치료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AD

수년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임구르(imgur)'에 게재됐던 이 사진은 핼로윈데이를 맞은 기념으로 재미있는 엽기 토끼 분장을 한 의료진을 찍은 것이다. 하지만 아이를 즐겁게 하려는 의도와는 달리 무표정한 얼굴로 이를 치료하는 모습이 어쩐지 공포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네티즌은 '가장 무서운 치과' 게시물에 "저러고 있으면 애가 오히려 울 것 같다", "무뚝뚝한 간호사 언니의 위엄", "가능하면 핼로윈 데이는 피해야겠군. 영 좋지 않은 복장이야" 등 아이를 즐겁게 하려는 의료진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